2위 LG에 4.5경기 차 벌리며 전반기 마감'4연패' KIA, 4위 자리도 위태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문현빈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역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 리베라토가 볼넷으로 동점이 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이글스프로야구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선제골에 '절망'·동점골에 '환호'·역전골에 '만세'…체코 뒤집었다첫 승에 들뜨지 않은 이강인 "체코전 끝, 멕시코전 승리에 집중"관련 기사키움, 한화에 9회말 끝내기 역전승…롯데, 선두 LG 16-5 대파(종합)'서건창 끝내기' 키움, '3연투' 이민우 두들겨 한화에 4-3 역전극'음주운전 사고' 키움 이용규 코치, 불명예 은퇴…"책임 통감"공연·야구 티켓 14배 폭리…6억 번 매크로 암표상, 수익 전액 환수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