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LG에 4.5경기 차 벌리며 전반기 마감'4연패' KIA, 4위 자리도 위태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문현빈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역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 한화 리베라토가 볼넷으로 동점이 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이글스프로야구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프로야구] 2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선두 LG, 삼성 잡고 파죽의 5연승…염경엽 감독 통산 700승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한화 류현진·KIA 올러, 치열한 다관왕 경쟁…다승·평균자책점 경합한화, 두산에 3-2 끝내기 승 '5위 탈환'…롯데는 6연승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