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10경기 ERA 1.35 맹활약동점포 맞은 김진욱, 하루 만에 2군행…"너무 안 풀려"롯데 자이언츠 투수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제공)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태형 감독롯데 자이언츠김진욱홍민기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김태형 감독 "어쩌겠나, 다독일 수 밖에"스프링캠프 출발 김태형 롯데 감독 "올해는 외인 투수 교체 없었으면"'한 달 이탈' 롯데 주장 전준우, 3일 훈련 재개…복귀 시동가을야구 불투명 롯데의 승부수, '4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간다롯데, 20년 만에 9연패…자신했던 가을야구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