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마운드 무너지며 한화에 8-14 대패…팀은 2연패양현종, 3G 연속 QS에도 무승…팀도 구하고 개인 승리도 챙겨야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양현종.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종KIA한화권혁준 기자 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관련 기사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