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6안타 몰아치며 KIA 마운드 폭격…4연승 질주2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6회말 무사 1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진루타를 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KIA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5일)'고명준 결승타' SSG, 롯데 6연패 몰고 단독 선두…KIA 4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4일)[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