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국대 차출 사실상 반대…대형 계약에 잦은 부상 고민'병역 면제' AG 땐 적극적이더니…상반된 모습에 비판 여론NC 다이노스 구창모.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2023년 WBC에 출전했던 구창모.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NC류현진김도영WBC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