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국대 차출 사실상 반대…대형 계약에 잦은 부상 고민'병역 면제' AG 땐 적극적이더니…상반된 모습에 비판 여론NC 다이노스 구창모.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2023년 WBC에 출전했던 구창모.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NC류현진김도영WBC권혁준 기자 삼성 원태인, 연봉 10억 원에 사인…KBO리그 8년 차 최고 연봉 타이"다시, 뜨겁게"…KIA,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