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부상자 악재 속 대체 선수 맹활약 덕분"계산 서는 야구로 승승장구…"더 잘할 것"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윤동희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승리에 기뻐하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2025.5.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태형 감독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김태형 감독 "어쩌겠나, 다독일 수 밖에"스프링캠프 출발 김태형 롯데 감독 "올해는 외인 투수 교체 없었으면"'한 달 이탈' 롯데 주장 전준우, 3일 훈련 재개…복귀 시동가을야구 불투명 롯데의 승부수, '4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간다롯데, 20년 만에 9연패…자신했던 가을야구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