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추가 시 70승 도달…2위 한화와 2경기 차후반기 팀 평균자책점·타율 모두 1위 '투타 안정'17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 LG 트윈스 선발 임찬규가 6회말을 실점 없이 마친 뒤 연호하는 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답례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7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둔 LG 트윈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이상철 기자 김경문 떠난 한화, 양승관·양상문·김민호·김재걸 코치와도 결별다저스, 야마모토 앞세워 반격 노린다…로버츠 "전적으로 신뢰"관련 기사'굿바이 잠실' 두산, 최종전에 정예 멤버 출격…"잭로그 불펜 대기"KIA-LG 3위 놓고 오늘 끝장 승부…홈런왕·다승 1위도 최종전서 결정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