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둔 LG 트윈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한화 김서현, 시즌 막판 얼마나 속상했으면…"솔직히 미워하셔도 된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