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추가 시 70승 도달…2위 한화와 2경기 차후반기 팀 평균자책점·타율 모두 1위 '투타 안정'17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 LG 트윈스 선발 임찬규가 6회말을 실점 없이 마친 뒤 연호하는 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답례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7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둔 LG 트윈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신한은행, 신임 단장으로 서동철 전 KT 감독 선임'타점왕' 문보경, 2026 WBC 올토너먼트팀 제외…오타니는 선정관련 기사'연봉 800%' 오른 프로야구 선수는?롯데 '무패' 계속…KT, LG 잡고 시범경기 6경기 만에 첫 승(종합)'장단 17안타' 롯데, 키움 12-1 완파…시범경기 4연승·선두 질주'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