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9회 역전 만루포' 삼성, 두산 6-4 제압KIA, SSG에 1점 차 승리…한화-NC는 7-7 무승부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3일 열린 KBO리그 사직 LG 트윈스전에서 8회말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2-0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이민석이 3일 열린 KBO리그 사직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KIA 타이거즈 고종욱이 3일 열린 KBO리그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결승타 포함 3안타로 활약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KBO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한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오른쪽)이 3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9회초 역전 만루포를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2025.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LG전준우로하스KT우즈고종욱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통합 우승' LG,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