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1번 타자 중견수…경기 시작 후 최지훈으로 교체이숭용 감독 "김강민은 '짐승 같은 선수'"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말 무사 1,3루 상황 SSG 김강민이 키움 최원태를 상대로 끝내기 3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SSG김강민서장원 기자 '4년 만 복귀' 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1회전서 '24살' 어린 조인트 상대'체질 개선'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10' 도전 담금질관련 기사'오스틴 멀티포+5타점' LG, 이틀 연속 SSG 제압…위닝시리즈이숭용 SSG 감독 "김민준 투구 내용 괜찮아…계속 선발로"'정수빈 3타점' 두산, SSG 9-4 제압…전날 패배 설욕SSG 김재환, 잠실서 친정팀 두산 상대로 추격의 투런포 '쾅'SSG 대체 외인 투수 긴지로, KBO리그 데뷔전서 3이닝 6실점 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