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2500석 모두 팔려9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SSG삼성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PS 데뷔전 임무 완수 SSG 이로운 "팀은 졌지만 첫 단추 잘 끼웠다"[준PO2]'데일리 MVP' 삼성 최원태 "좋은 팀에 와서 승리…팀원들에게 고마워"[준PO1]홈런으로 점수 뽑는 삼성…김영웅, 3회 달아나는 투런포[준PO1]삼성 이재현, SSG 화이트 상대 선두타자 초구 홈런…PS 최초 [준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