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늦은 나이에 기량 만개…올해 팀 간판으로 자리 잡아'MLB도 관심' 소식 들리기도…'트레이드 카드'로도 매력적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키움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키움 송성문.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송성문김혜성이정후MLB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