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선두 한화 누르고 3연패 탈출…박병호 4G 연속 홈런KIA, 꼴찌 키움에 전날 패배 설욕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1회말 기아 선발투수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NC롯데데이비슨동명이인삼성한화권혁준 기자 '친정 복귀 1년 만에' 홍건희, KIA서 방출…고종욱·이창진도 결별'류지현호' 한화, 김광삼·진종길 코치 영입…코칭스태프 개편 본격화관련 기사'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한화, 롯데 꺾고 11연패 탈출…KT, 20안타로 두산 격파프로야구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 1.5경기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