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에서 9대6으로 승리한 키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1회초 두산 양의지가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LGKT두산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서장원 기자 '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