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송찬의 끝내기 내야 땅볼로 NC에 9-8 승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9말 1사 1루, 3루상황 LG 송창의가 끝내기 땅볼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 "투구 수 제한 있었기에 이걸로 만족"(종합)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에도 두산과 무승부…KT는 1위 탈환(종합)프로야구 LG-두산, 연장 혈투 끝 2-2 무승부…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염경엽 LG 감독 "카라스코, 70구 투구…8월 스타트 잘 끊어주길"'누적 연봉 1200억' 메이저리그 에이스는 왜 LG에 합류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