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올해 부상으로 뒤늦게 시동 '6월 홈런 1위'"한국 생활 만족, 여기서 현역 은퇴 희망"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2025.6.17/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은 2024 KBO리그에서 46개 아치를 그려 홈런왕에 올랐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타격하는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NC 다이노스맷 데이비슨홈런왕현장취재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NC, 라일리·데이비슨에 재계약 의사 전달…로건과는 결별"내일 없다"…4위 삼성 vs 5위 NC, 모두 총력전 [WC1]프로야구 NC, 9연승으로 가을 야구 막차 탑승…5위 확정(종합)프로야구 NC, 9연승으로 가을 야구 막차 탑승…5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