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7-1 완파…'17승' 라일리, 폰세와 공동 다승왕6일 삼성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NC 김휘집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KTSSG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데뷔 이래 첫 방출 통보…손아섭, '3000안타 꿈' 이어갈 수 있을까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