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7-1 완파…6일 삼성과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KIA는 마지막 홈경기서 삼성에 9-8 끝내기 승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NC 김휘집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규성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3.7.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임찬규 15승 다승 선두' LG, 두산에 7-5 승리…3위 희망 이어가'슈돌' 한다감, 출산 직전까지 이정후 영상 봤다…"태교"롯데, 정성종·최충연 등 16명 방출…선수단 정리정예인, 첫 연프 MC '외야석' 이어 '중증2'까지…"감사한 하루하루" [N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