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경기 만에 돌파…누적 관중 604만 6360명평균 관중 및 총관중 1위는 삼성…한화는 최다 매진현충일인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신한솔뱅크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만원관중 속에 열리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서장원 기자 '8강 확정' 한국 농구, 오늘 숙적 일본과 '1위 결정전' [AG]'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관련 기사'하현승 완봉승' U18 야구, 日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 3안타…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LG 오스틴, 오늘도 홈런 쳤다 '시즌 39호포'…김도영과 1개 차'KT 창단 첫 우승 주장' 황재균, 오늘 은퇴식…특별 엔트리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