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KT전서 견제구에 옆구리 맞아…피 섞인 구토 증상도롯데 자이언츠 장두성이 12일 경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회초 KT 박영현의 견제구에 옆구리를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롯데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장두성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선두 싸움 안 끝났다" 2위 한화, 1위 LG에 2.5게임 차 근접(종합)'고승민 연장 끝내기' 롯데, KT 잡고 3위 복귀…한화 폰세 16연승(종합)12연패 끊은 롯데, KT 잡고 2연승…나균안 68일 만에 승리롯데, NC 꺾고 12연패 탈출…선두 LG는 파죽의 6연승(종합)'16안타 17득점' 롯데, 지긋지긋한 12연패 탈출…NC에 17-5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