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맞붙는 LG와 한화.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송승기.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한화송승기폰세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욕심 없다던 송승기, 초고속 태극마크 단 '신형 병기'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38세' 류현진, 15년 만에 태극 마크 단다…WBC 대비 1차 소집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