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려는 LG vs 빼앗으려는 한화…'0.5경기차' 1-2위 '대전벌 혈투'

전반기 마지막 맞대결…결과에 순위·판도 바뀔 수도
LG 토종 선발 3인방…한화, 에이스 폰세에 문동주 복귀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뉴스1 DB ⓒ News1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대전에서 맞붙는 LG와 한화.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대전에서 맞붙는 LG와 한화.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송승기.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
LG 트윈스 송승기.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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