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 제치고 수상 영예2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최형우가 6회초 2사 2루 상황 KT 원상현 상대로 2점 홈런을 때린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최형우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투타 안정감' KT냐, '가을 기세' 삼성이냐…내일부터 한국시리즈 격돌'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