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조성환 체제에서 차기 3루수로 성장 중내야 세대교체 주역…"어디서든 팀에 도움될 것"두산 신인 내야수 박준순.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회말 두산 공격 2사 상황, 박준순이 내야 안타를 성공시키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박준순KBO서장원 기자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임명…잔여 시즌 이끈다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관련 기사폰세 vs 디아즈, MVP 주인공은?…KBO 시상식 24일 개최'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두산,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사실상 김원형호 체제 첫 훈련"'포스트시즌 탈락' 두산,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프로야구 MVP 후보 18명 확정…한화 폰세-삼성 디아즈 2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