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조성환 체제에서 차기 3루수로 성장 중내야 세대교체 주역…"어디서든 팀에 도움될 것"두산 신인 내야수 박준순.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회말 두산 공격 2사 상황, 박준순이 내야 안타를 성공시키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박준순KBO서장원 기자 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두산 주전 내야수 박준순, 허벅지 부상으로 1군 말소'홈런 3개' 삼성, LG 잡고 2위 탈환…한화는 공동 6위 도약(종합)LG, 삼성 9연승 저지하고 2위 탈환…KT는 SSG 18-4 대파(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19세 10개월' 박준순, 심정수 넘어 두산 역대 최연소 3경기 연속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