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내년 시즌 도약 예고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2+1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이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마무리캠프김원형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두산, 미야자키서 마무리캠프…김택연·이영하·타카다 포함두산, 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와 22만 달러에 재계약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까지 2개월 소요 전망'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