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내년 시즌 도약 예고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2+1년, 총액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5억 원)이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마무리캠프김원형서장원 기자 [기자의 눈] 콜드게임은 잊어라프로농구 KT, 2차 연장 혈투 끝 한국가스공사 제압…6강 PO 희망관련 기사LG, 스프링캠프 마무리…염경엽 감독 "투수들 빌드업 만족"프로야구 두산, 스프링캠프 마무리…MVP 양재훈·강승호프로야구 두산, 3박 4일 팬 참관단 이벤트 성료WBC 대표팀 '대체 선수' 김택연 "좋은 기회, 꼭 보답할 것""다시 태극마크 달 기회 왔으면" 오브라이언, 야구대표팀 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