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 7-2 제압 '2연패 탈출'"신민재, 김현수가 타선 잘 이끌어" 만족감염경엽 감독(오른쪽)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8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송승기(왼쪽)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7승(3패)째를 거뒀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2년 전 버스 안에서 우승 확정한 LG…"이번엔 우리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