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 7-2 제압 '2연패 탈출'"신민재, 김현수가 타선 잘 이끌어" 만족감염경엽 감독(오른쪽)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8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송승기(왼쪽)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7승(3패)째를 거뒀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이상철 기자 日 4강 진출에 한국 경기 3시간20분 당겨졌다…'고무줄' 농구 일정[AG]'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