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 7-2 제압 '2연패 탈출'"신민재, 김현수가 타선 잘 이끌어" 만족감염경엽 감독(오른쪽)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8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송승기(왼쪽)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7승(3패)째를 거뒀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이상철 기자 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관련 기사'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2년 전 버스 안에서 우승 확정한 LG…"이번엔 우리 손으로"독주했던 LG, 발등에 불 떨어졌다…마운드 '흔들', 타선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