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보강 필요한 KT, 좌완 불펜 필요한 롯데와 이해관계 맞아박세진은 '친형' 박세웅과 롯데에서 한솥밥KT 위즈 유니폼을 입는 이정훈.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박세진.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T롯데박세진이정훈박세웅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관련 기사'아픈 손가락' 롯데 이승헌, 1503일 만에 1군 복귀'타율 0.063' LG 이재원, 줄어든 입지에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