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연타석포' KIA, KT 제압…NC는 창원 홈 복귀 후 첫승SSG는 롯데에 신승…'알칸타라 복귀투' 키움, 10연패 뒤 2연승삼성 라이온즈 김태훈이 1일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 대타 역전 결승 2점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삼성 제공)KIA 타이거즈 윤도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한석현. (NC 제공)SSG 랜더스 최지훈.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김태훈삼성LGKIA윤도현KTNC알칸타라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프로야구 삼성, '집토끼' 김태훈·이승현 잡았다…나란히 FA 계약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