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윤도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한석현. (NC 제공)SSG 랜더스 최지훈.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김태훈삼성LGKIA윤도현KTNC알칸타라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프로야구 삼성, '집토끼' 김태훈·이승현 잡았다…나란히 FA 계약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류현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출격…LG 임찬규와 2차전 선발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