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승리…와이스, 8이닝 11탈삼진 2실점 호투박세웅, 6⅓이닝 4실점 3자책…개인 8연승 스톱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한화 선발 와이스가 투구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5회말 롯데 박세웅이 역전 안타를 허용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6회말 1사 한화 황영묵의 타구에 3루주자 노시환이 홈으로 들어오며 득점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와이스박세웅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관련 기사'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