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취사병 복무하면서 몸도 마음도 성장…정말 잘한 선택"21경기서 7홈런, 팀 1위…"상대 견제, 내 기록 등 동요 말아야"KT 위즈 안현민. ⓒ News1KT 위즈 안현민. (KT 제공)KT 위즈 안현민. (KT 제공)관련 키워드KT안현민이강철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KT 소형준, 관리 차원 1군 말소…추가 등판 가능성 열어놔'5이닝 노히트' 문용익 두번째 등판…이강철 "잘 던지면 계속 간다"MVP 받은 후 슬럼프 빠진 안현민…사령탑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다"안현민 또 다치면 큰 일…이강철 감독 "우익수 쪽 타구가면 불안해"'KBO리그 7월 MVP' KT 안현민 "제가 폰세를 이겼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