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오윤석·이정훈 등 '주전급' 백업에 홈런 1위 장성우김현수·최원준 '이적생'도 연일 맹타…"팀 전체가 시너지"강력한 뎁스를 앞세워 리그 1위를 달리는 KT 위즈. (KT 제공)KT 위즈 김민혁. (KT 제공)KT 위즈 장성우.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안현민허경민김민혁김현수최원준이강철권혁준 기자 '1박 제한 비자' 받은 이란, 뉴질랜드와 2-2 무승부…2차례 동점골'봉쇄 시위'에 펜싱 대표팀, 결국 펜싱 칼 등 빌려 아시아선수권 출국관련 기사'안현민 복귀 임박' KT, '팀 타율 1위' 타선에 홈런 '날개' 단다안현민·허경민 '동반 부상' 이탈…프로야구 KT '초비상'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