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오윤석·이정훈 등 '주전급' 백업에 홈런 1위 장성우김현수·최원준 '이적생'도 연일 맹타…"팀 전체가 시너지"강력한 뎁스를 앞세워 리그 1위를 달리는 KT 위즈. (KT 제공)KT 위즈 김민혁. (KT 제공)KT 위즈 장성우.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안현민허경민김민혁김현수최원준이강철권혁준 기자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프로야구 KT, 중부지방국세청과 업무 협약…티켓 2000원 할인 혜택관련 기사안현민·허경민 '동반 부상' 이탈…프로야구 KT '초비상'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프로야구 KT, 29일 팬 페스티벌 개최…선수단 50여명 참석'9회말 4득점' KT, 한화와 극적 무승부…내일 NC 결과에 5위 갈린다9회말 투아웃 5-2, 한화 김서현 투런 2방 대참사…잠실서 지켜보던 LG '우승 당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