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끝에 1군 말소…4년 만에 퓨처스리그 등판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화 선발 엄상백이 강판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엄상백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풀타임 선발' 왕옌청 가세…한화, 내년 선발 경쟁 더 치열해진다한화, 'FA 이적생' 엄상백 KS 제외…불펜 김종수·윤산흠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