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경기 3승7패…3위 롯데에 1.5경기 차 쫓겨손주영·임찬규·코엔 윈 등 선발진 분발 필요LG 트윈스 선수단. 2025.4.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투수 손주영. 2025.3.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