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말 1사 만루서 송재영 상대 홈런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오명진이 만루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오명진두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SSG, KIA 꺾고 3위 굳히기…삼성은 두산에 역전승 '4위 수성'(종합)'타격왕 도전' 두산 양의지, 부상 회복 중…"다음 주 복귀"프로야구 치열한 중위권 다툼…'0.5경기 차' 3~6위 동반 승리(종합)한화, 롯데와 대전 3연전 스윕…선두 LG와 1경기 차 추격(종합)두산, 난타전 끝 LG 9-6 제압…SSG는 선두 한화에 위닝시리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