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NC와 격돌, '등판=전승' 치리노스 출격20승 선점 팀, 36차례 중 23차례 1위로 KS 직행승리에 기뻐하는 LG 트윈스 선수단.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LG 트윈스치리노스20승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