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79 승리…미마 루이 36점 11리바운드 활약인천 신한은행이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2차 연장 혈투 끝에 85-79로 이겼다. (WKBL 제공)인천 신한은행의 미마 루이가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36점 11리바운드로 활약해 팀의 85-79 승리를 이끌었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은행여자프로농구9연패 탈출BNK미마 루이이상철 기자 '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유도 김찬녕, 파리 그랜드슬램 男 66㎏급 2위…한국 첫 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