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김성욱, 데이비슨 등 줄부상…4월 4승 8패 부진이번주 LG, 삼성과 맞대결…험난한 시리즈 예고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3회초 NC 박민우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NC 박건우가 타격하는 모습.(NC 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NC이호준박건우데이비슨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7연승 NC, 또 '가을의 기적' 쓰나…9경기 차가 어느새 3.5경기'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구창모 7이닝 무실점' NC, KT 8연승 저지…KIA 4위 도약(종합)'아시안게임 대표' 롯데 최준용 포함 11명, 국군체육부대 합격'제구 난조'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 1군 엔트리 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