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투수 곽도규, 팔꿈치 수술 예정김선빈은 2~3일간 기술 훈련 후 2군 경기 출전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선빈. 2024.1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 타이거즈김도영김선빈곽도규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프로야구 KIA,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