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KIA 타이거즈 김도영(왼쪽)과 윤영철(오른쪽)이 무등산 보호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무등산권혁준 기자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관련 기사광주시, 야구 특화 관광 상품 '야구광 트립' 출시KIA 타이거즈 경기 열리는 날 경제파급효과…광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