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KIA 타이거즈 김도영(왼쪽)과 윤영철(오른쪽)이 무등산 보호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무등산권혁준 기자 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관련 기사광주시, 야구 특화 관광 상품 '야구광 트립' 출시KIA 타이거즈 경기 열리는 날 경제파급효과…광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