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에 2군행, 1군 복귀 후 맹타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산 케이브가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케이브두산 베어스프로야구홈런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유한양행,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현황 공개…투명 경영 강화"수출 노리는 K-의료기기, 파트너사 더 많이 만나고, 이해하라"관련 기사'두산과 결별' 케이브, '이적 봉쇄' 보류권 행사에 서운함 토로통산 276홈런 김재환이 떠났다…거포 갈증 더 심해진 두산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프로야구 두산, LG 우승 도전에 고춧가루…시즌 최종전 6-0 승리LG 우승 확정 변수?…두산 '잭 로그', 1이닝 구원 등판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