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협상 결렬 후 팀과 작별…1년 간 재결합 불가대안 찾는 두산, 외인 영입·내부 경쟁 도모해야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김재환이 타격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베어스김재환야구서장원 기자 NC 주장 박민우 "최대한 많은 경기 출전할 것…감독님과도 내기"린지 본·구아이링 등 동계 올림픽 '주목할 만한 선수' 선정관련 기사SSG 김재환 "이적 이유? 후회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SSG 이적' 김재환 "마음고생한 두산 팬들께 죄송…후회 없이 최선"'비판 여론'에도 김재환 영입 SSG "팀 위한 결정…좋은 영향 미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