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협상 결렬 후 팀과 작별…1년 간 재결합 불가대안 찾는 두산, 외인 영입·내부 경쟁 도모해야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김재환이 타격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베어스김재환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선발투수 5명 규정 이닝 소화…10구단 체제 최초"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관련 기사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김현수 결승포' KT, KIA에 3연전 싹쓸이…정규 우승 매직넘버 '5''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