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키움전 후 3경기 빠지다 이날 복귀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우익수 홍창기가 4회초 2사 호수비를 한 뒤 오스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창기LG 트윈스프로야구KBO리그두산 베어스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삼성, LG에 연이틀 역전승 거두고 선두 수성…후라도 복귀전 승리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박정우 끝내기' KIA 3위 수성(종합)'사이클링 히트' LG 오스틴, "마지막 3루타, 홈런 아니라 전력 질주"(종합)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