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키움전 후 3경기 빠지다 이날 복귀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우익수 홍창기가 4회초 2사 호수비를 한 뒤 오스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창기LG 트윈스프로야구KBO리그두산 베어스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관련 기사'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벼랑 끝' LG, 문성주 선발·오지환 2번…염경엽 "타선 터져야"[준PO3]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2연패' 염경엽 감독 "1회 대량 실점 아쉬워, 불펜은 잘했다"[준PO2]'장모상'에도 마운드 서는 임찬규, 그가 동료들에게 전한 메시지[준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