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키움전 후 3경기 빠지다 이날 복귀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우익수 홍창기가 4회초 2사 호수비를 한 뒤 오스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창기LG 트윈스프로야구KBO리그두산 베어스현장취재문대현 기자 'CDMO 매출비중 71.5%' SK바이오사이언스, 생산기지로 체질 전환'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 주당 650원 현금배당관련 기사'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LG 김정준 수석 코치 "김성근 아들로 태어난것, 큰 축복이지만 너무 힘들어"'연봉 1억3천만원 삭감' 독기 품은 LG 홍창기 "건강이 최우선"'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