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키움전 후 3경기 빠지다 이날 복귀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우익수 홍창기가 4회초 2사 호수비를 한 뒤 오스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창기LG 트윈스프로야구KBO리그두산 베어스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LG 홍창기, 통합우승 공약 지켰다…팬 초청 BBQ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