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재회했던 류현진과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절친한 사이인 류현진과 야시엘 푸이그. (푸이그 SNS 캡처)관련 키워드류현진푸이그한화키움메이저리그다저스권혁준 기자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관련 기사한화 폰세, 역대 한 경기 최다 18K…SSG도 화이트 11K로 반격(종합2보)한화, 17안타 몰아치며 키움 대파…'염경엽 퇴장' LG는 두산 제압(종합)'류현진 첫승+장단 17안타' 한화, 키움 12-2 대파하고 3연승'3년 만에 컴백' 푸이그 "KS 갔던 22년처럼, 올해도 깜짝 놀랄 것"'복귀 2년차' 류현진 "올해는 체계적으로 준비…기대되고 긴장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