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7이닝 1실점…"타선 덕에 마음 편하게 투구""올해 커브·커터 좋아져…포크볼도 더 발전시켜야"LG 트윈스 손주영. ⓒ News1LG 트윈스 손주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손주영김광현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한국시리즈 데뷔 LG 손주영, 폰세보다 잘 던졌다…5이닝 1실점 호투 [KS3]LG 선발 손주영, 1군 엔트리 말소…"관리 차원, 열흘 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