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SSG전서 4⅔이닝 5실점(4자책) 패전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손주영이 2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손주영1군 말소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국대 포수' 박동원 "최고의 선수 모이는 WBC 꼭 출전하고파"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LG에 역전승' 두산 조성환 대행 "5실점 후 곧장 득점해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