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이탈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네일.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네일위즈덤김도영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파워보다 정확성"…KIA, 35홈런 위즈덤 대신 카스트로 택한 이유"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6연패 뒤 3연승 '7위 도약'…삼성은 한화 꺾고 5위 상승(종합)'6회 7점' KIA, KT 10-1 완파…6연패 뒤 3연승 반등, 7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