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포수 장승현도 2군행키움 투수 김연주·전준표, 롯데 포수 손성빈도 1군 제외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두산 외국인 타자 케이브가 5회초 1사 KIA 박찬호의 타구를 잡아낸 정수빈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케이브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두산과 결별' 케이브, '이적 봉쇄' 보류권 행사에 서운함 토로통산 276홈런 김재환이 떠났다…거포 갈증 더 심해진 두산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프로야구 두산, LG 우승 도전에 고춧가루…시즌 최종전 6-0 승리LG 우승 확정 변수?…두산 '잭 로그', 1이닝 구원 등판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