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마산구장 전경.(창원시 제공)2019.12.6. ⓒ News1 강대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