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엄상백이 4회말 LG 문보경에게 솔로홈런을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이글스프로야구LG 트윈스엄상백KT 위즈FA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