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인상 출신, 지난해 말 두산 떠나 롯데 이적"직구 구속 올리기 위한 노력 빛 봐, 자신 있다"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취재진과 만난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정철원. 2025.3.26/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정철원이 25일 인천 SSG 전에서 세 타자를 막고 포효하는 장면.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민석이 36일 간의 스프링캠프 전지훈련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철원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불펜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선두 삼성, 불펜투수 배찬승·유격수 이재현 1군 복귀…더 강해진다'8연승 도전' 롯데,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1군 콜업…정철원 2군행'김동현 3점포' 롯데, 키움 3연전 스윕…파죽의 5연승롯데 현도훈, 키움 박찬혁에게 헤드샷 던져 다이렉트 퇴장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