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광현도 뛰어난 위기관리 속 선발승롯데 박세웅·키움 하영민·삼성 백정현 부진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손주영이 6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동료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 2025.3.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손주영김광현양현종박세웅프로야구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17일)'3경기 3승' LG 손주영 "롤모델 김광현 선배와 맞붙어 봤으면"[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예고[기자의 눈] 개막전 토종 선발 전무…'자존심 문제'로 끝낼 일인가'홈런쇼 화끈' LG, 연이틀 롯데 완파…삼성·SSG도 개막 2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