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홈런왕' 데이비슨에 홈런 허용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은 23일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은 23일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양현종KIA 타이거즈프로야구KBO리그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프로야구 최저연봉 4년째 3000만원…양현종 선수협회장 "개선 필요"불혹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40대 FA' 최형우·강민호 다음 행선지